취침 중에도 켜두는 가습기라면 소음이 0에 가까워야 합니다. MISTLAB은 초음파 진동 방식으로 물을 2.4μm 미세 입자로 분쇄해 바람 없이 퍼져나갑니다.
단순히 미스트를 내뿜는 것에서 그치지 않았습니다. 내장 습도 센서가 설정 습도에 도달하면 자동으로 출력을 낮춰 결로 없는 쾌적함을 유지합니다.
침실, 서재, 아이 방 — 살아가는 공간마다 다른 습도 요구를 MISTLAB이 읽어냅니다.
하루 8시간 기준 사흘 이상 사용 가능한 대용량 구조.
조용한 도서관(40dB)보다 훨씬 낮은 수준. 수면 방해 없음.
초미세 입자로 공기 중 빠르게 확산, 바닥 결로 최소화.
5% 단위 세밀 조절. 설정값 도달 시 자동 출력 제어.
방향 고정 없이 원하는 곳으로 미스트를 향하게 설정.
1/4/8시간 선택 타이머. 기상 전 자동 종료로 과습 방지.
아이 방에 두려고 조용한 제품을 찾다가 선택했습니다. 진짜 무소음이라는 게 이런 거구나 싶었어요. 한 달째 매일 밤 켜두고 있는데 아이가 코막힘 없이 잘 자고, 아침에 일어나도 바닥에 물기가 없어요. 이전 제품들은 항상 물 자국이 남았거든요.
서재에 두고 하루 종일 켜두는데 탱크 용량이 크니까 물 채우는 게 이틀에 한 번꼴이에요. 예전엔 아침저녁 채웠거든요. 디자인도 군더더기 없이 깔끔해서 책상 위에 두기 딱 좋습니다.
습도 센서 자동 제어가 생각보다 정밀합니다. 55%로 맞춰두면 53~57% 사이에서 일정하게 유지되더라고요. 이전 가습기는 설정치랑 실제가 많이 달랐는데. 세척이 조금 번거로운 편인 건 감안하고 쓰고 있어요.